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유머게시판

[유 머]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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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18-05-27 ㅣ No.1215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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