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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80) ‘20.10.26.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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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80) ‘20.10.26. 월.>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빛 안에서 빛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5,8) 죽은 이를 위하여 울어라. 빛을 떠났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를 위하여 울어라. 슬기를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은 이를 두고는 그리 슬퍼하지 마라. 쉬고 있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의 삶은 죽음보다 고약하다. (집회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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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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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84 |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1| | 2020-10-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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