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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81) ‘20.10.2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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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81) ‘20.10.27. 화.>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굳센 믿음으로 평화를 지키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상대방이 바라는 사랑을 하여 서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여러분도 저마다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에페5,33) 죽은 이에 대한 애도는 이레 동안 계속되지만 어리석은 자와 불경한 자의 일생은 모든 날이 초상 날이다. (집회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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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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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03 | 10.2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0-10-27 | 송문숙 |
| 1417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2020.10.27/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2020-10-27 | 한택규 |
| 141701 | 하늘 길 기도 (2481) ‘20.10.27. 화.|1| | 2020-10-27 | 김명준 |
| 141700 | 하느님 나라의 삶 -신망애와 진선미의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3| | 2020-10-27 | 김명준 |
| 141699 | 10월 28일 수요일[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축일] | 2020-10-2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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