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길 기도 (2484) ‘20.10.30.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84) ‘20.10.30. 금.>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통하여 오는 의로움의 열매를 가득 맺어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필리1,9-11 참조) *** <오늘의 말씀> 내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지식과 온갖 이해로 더욱더 풍부해져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순수하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날을 맞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는 의로움의 열매를 가득히 맺어, 하느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필리1,9-11) 모래나 소금이나 쇳덩어리를 지는 것이 지각없는 인간을 참아 내는 것보다 쉽다. (집회22,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182 | 20 08 31 (월) 평화방송 미사 기도의 창의 색깔을 바꾸어 가며 침의 물질대사의 다스 ... | 2020-10-30 | 한영구 |
| 141769 | ‘사랑의 가치’ | 2020-10-30 | 이부영 |
| 141768 | 하늘 길 기도 (2484) ‘20.10.30. 금. | 2020-10-30 | 김명준 |
| 141767 | 분별의 잣대는 사랑 -하느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3| | 2020-10-30 | 김명준 |
| 141766 | <고갱이인 가장 연약한 이들> The Weakest in the Cen | 2020-10-30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