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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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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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0-11-02 ㅣ No.141846

함께
마음으로 하느님을

느끼며 걸어갑시다.
하느님은 당신을 찾고 계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필요할 때 틀림없이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으리라.'
(요한 6,35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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