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늘 길 기도 (2488) ‘20.11.3. 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1-03 ㅣ No.1418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88) ‘20.11.3. 화.>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자신을 다 비우고 낮추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중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필리2,6-8 참조)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2,6-8)

눈을 찌르는 자는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마음을 찌르는 자는 감정을 보이게 한다. (집회22,19) 





1,46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