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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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0) ‘20.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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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1-05 ㅣ No.1419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0) ‘20.11.5. 목.>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은 지푸라기보다 못한 것임을 깊이 깨닫고,
이 세상 넘어 천상의 것을 추구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필리3,7-8ㄱ 참조)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나에게 이롭던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깁니다. (필리3,7-8ㄱ)

친구에게 칼을 뽑았다고 해서 절망하지 마라. 우정을 돌이킬 길이 있기 때문이다. (집회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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