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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0) ‘20.11.5.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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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0) ‘20.11.5. 목.>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은 지푸라기보다 못한 것임을 깊이 깨닫고, 이 세상 넘어 천상의 것을 추구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필리3,7-8ㄱ 참조)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나에게 이롭던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깁니다. (필리3,7-8ㄱ) 친구에게 칼을 뽑았다고 해서 절망하지 마라. 우정을 돌이킬 길이 있기 때문이다. (집회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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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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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911 |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 연중31주간 목요일 (루카15,1-10) | 2020-11-05 | 강헌모 |
| 141910 | ★ 사제에게 주는 글 - 기본적인 진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05 | 장병찬 |
| 141909 | 하늘 길 기도 (2490) ‘20.11.5. 목. | 2020-11-05 | 김명준 |
| 141908 | 11.5.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0-11-05 | 송문숙 |
| 141907 | 하느님의 기쁨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0-11-0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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