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스크랩 인쇄

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11-05 ㅣ No.141914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왜 목자는 아흔아홉 마리는 광야에 버려둔 채 한 마리 양만을 찾아 나설까요? 그 한 마리 양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양을 광야에 버려둔다는 말은 죽도록 내버려 둔다는 말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죽도로 내버려 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 스스로 행동을 십계명에 맞게 바꾸기면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세리와 죄인들은 자신들의 힘만으로는 결코 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압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회개란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될 수 있다고 믿는 것에서 그리스도가 아니면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깨닫는 과정입니다.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4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19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05) 2020-11-05 김중애
141915 2020년 11월 5일[(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20-11-05 김중애
141914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2020-11-05 이부영
141913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2020-11-05 주병순
141912 회개 2020-11-05 강헌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