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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화해의. 사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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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1월 6일
<치유와 화해의 사목이라는 것>
A Ministry of Healing and Reconciliatio n 교회는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어떻게 증언할까요? 최우선으로 가난한 이와 연약한 이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증언합니다. 치유, 용서, 화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건 없는 사랑에 굶주린 이 세상에서 교회는 사목을 통하여 그 굶주림을 채워줘야 합니다.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고,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히고, 외로운 이를 찾아가고, 배척당한 이의 말을 듣고, 분열된 이에게 일치와 평화를 가져다 주는 데라면 그분에 대해 말을 하든 하지 않든 어디서나 살아 있는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든지 우리를 보내신 예수님의 이름에 머무는 겁니다. 그분 이름을 벗어나면 우리의 사목에서 그 신적인 활력이 사라질 겁니다.
A Ministry of Healing and Reconciliation
NOVEMBER 6
How does the Church witness to Christ in the world? First and foremost by giving visibility to Jesus’ love for the poor and the weak. In a world so hungry for healing, forgiveness, reconciliation, and most of all unconditional love, the Church must alleviate that hunger through its ministry. Wherever we feed the hungry, clothe the naked, visit the lonely, listen to those who are rejected, and bring unity and peace to those who are divided, we proclaim the living Christ, whether we speak about him or not.
It is important that whatever we do and wherever we go, we remain in the Name of Jesus, who sent us. Outside his Name our ministry will lose its divine energy.
Henri Nouwen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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