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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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2) ‘20.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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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1-07 ㅣ No.1419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2) ‘20.11.7. 토.>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해 주심을 굳게 믿고
주님께만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필리4,13.19 참조)

***

<오늘의 말씀>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의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베푸시는 당신의 그 풍요로움으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필리4,13.19)

이웃이 궁핍할 때 그의 신임을 얻어라.

그가 잘될 때 함께 배부르게 되리라. 시련을 당하는 이웃 곁에 머물러 있어라.

그가 유산을 상속받을 때 너도 한몫을 얻으리라.

사실 겉만 보고 경멸해서도 안 되고 지각없는 부자를 보고 경탄해서도 안 된다. (집회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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