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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6) ‘20.11.1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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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6) ‘20.11.11. 수.>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침묵으로 살게 해 주소서. (티토 3,2 참조) *** <오늘의 말씀> 남을 중상하지 말고 온순하고 관대한 사람이 되어 모든 이를 아주 온유하게 대하게 하십시오. (티토3,2) 누가 제 입에 파수꾼을 두고 제 입술에 단단한 봉인을 쳐 입술로 말미암아 제가 실수하고 제 혀가 저를 파괴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까? (집회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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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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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60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주교들의 신원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1 | 장병찬 |
| 142056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2020-11-11 | 이부영 |
| 142053 | 하늘 길 기도 (2496) ‘20.11.11. 수. | 2020-11-11 | 김명준 |
| 142052 | 최후 심판 -성덕의 잣대이자 심판의 잣대는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2| | 2020-11-11 | 김명준 |
| 142051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열사람의 나병치유 (루카17,11-19) | 2020-11-1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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