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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8) ‘20.11.13.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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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8) ‘20.11.13. 금.>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삶을 살게 해 주시어, 주님 안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2요한 9 참조)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지 않고 그것을 벗어나는 자는 아무도 하느님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다. 이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2요한 9) 누가 제 생각에 채찍질을 하고 제 마음에 지혜로운 교훈을 내려 제 잘못을 그냥 두지 않고 저의 죄악을 그냥 넘기지 않도록 도와주겠습니까? (집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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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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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28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그들은 용기가 없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3 | 장병찬 |
| 14212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7,26-37/2020.11.13/연중 제32주간 금요일) | 2020-11-1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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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25 | 품위있고 행복한 삶과 죽음 -기도와 회개, 깨어있음의 은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3| | 2020-11-1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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