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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499) ‘20.11.1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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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499) ‘20.11.14. 토.>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착하고 바른 마음으로 순수하고 성실하게 진리를 살아가며 끊임없이 기도하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루카 18,7) 그리하여 제 실수가 불어나거나 제 죄가 넘쳐 나지 않게 되어 적대자들 앞에서 제가 넘어지지 않고 제 원수가 넘어진 저를 보고 즐거워하지 않게 해 주겠습니까? 또 누가 당신의 자비에 대한 희망이 그들에게서 멀리 있도록 해 주겠습니까? (집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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