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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도 속에 영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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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0-11-16 ㅣ No.142200

진정한 기도 속에 영광이 있다

빈손으로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사랑을

배우기 위한 실습장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느님 앞에 섰을 때,

내 탓으로 말씀드리지 못하고
때문에 란 말로 자신을

모면하려 했습니다.
그 순간 진실한 사랑은

깨어져버렸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랑을 먹고 자라며
사랑을 갈구하면서

죽어 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고통 받으며

울기도 하고 사랑에 기쁨을

느끼고 행복해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참 행복을 찾지 못하고

쾌락에 빠져 허덕이고 있을 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고대하던

메시아로 오신 그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그분과 함께

하시려고 틈만 있으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그 분 안에

머물려했던 시간입니다.
그분은 하느님의 말씀 안에

 머문 결과에 의해 부활의

영광을 얻어내셨습니다.
그 영광을 얻어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삶의 방향을 바꾸라고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이 응답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길이고 삶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기도이기도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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