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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503) ‘20.11.18.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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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03) ‘20.11.18. 수.>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모든 것을 다바쳐 주님을 찬미하며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 (묵시 4,8c) 죄인은 제 입술로 말미암아 붙잡히고 험담가와 오만한 자도 제 입술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지리라. (집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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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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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39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0-11-1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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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37 | 하늘 길 기도 (2503) ‘20.11.18. 수. | 2020-11-18 | 김명준 |
| 142236 | 주님의 착하고 성실한 종의 삶 -전례와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3| | 2020-11-18 | 김명준 |
| 142235 |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미나의 비유 (루카19,11ㄴ-28) | 2020-11-1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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