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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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504) ‘20.11.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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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1-19 ㅣ No.1422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04) ‘20.11.19. 목.>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제직 예언자직 왕직의 평신도 삼중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그들이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한 나라를 이루고 사제들이 되게 하셨으니 그들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묵시 5,10)

네 입에 맹세하는 버릇을 들이지 말고

거룩하신 분의 이름을 습관적으로 부르지 마라. (집회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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