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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504) ‘20.11.19.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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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04) ‘20.11.19. 목.>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제직 예언자직 왕직의 평신도 삼중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도록 도와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그들이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한 나라를 이루고 사제들이 되게 하셨으니 그들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묵시 5,10) 네 입에 맹세하는 버릇을 들이지 말고 거룩하신 분의 이름을 습관적으로 부르지 마라. (집회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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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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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6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2020.11.19/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2020-11-1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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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61 | 하늘 길 기도 (2504) ‘20.11.19. 목. | 2020-11-19 | 김명준 |
| 142260 | 주님 환대의 기쁨과 평화 -회개, 환대, 찬미-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수 ...|2| | 2020-11-19 | 김명준 |
| 142259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루카19,41-44) | 2020-11-1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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