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길 기도 (2505) ‘20.11.20.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05) ‘20.11.20. 금.>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말씀 공부(읽기)와 말씀을 사는 것을 일과로 해야하는 것임을 깊이 새겨 소홀히 하지 않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것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묵시 10.9b) 네 입에 맹세하는 버릇을 들이지 말고 거룩하신 분의 이름을 습관적으로 부르지 마라. (집회 23,1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2287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3)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1-20 | 장병찬 |
| 1422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5-48/2020.11.20/연중 제33주간 금요일) | 2020-11-20 | 한택규 |
| 142285 | 하늘 길 기도 (2505) ‘20.11.20. 금. | 2020-11-20 | 김명준 |
| 142284 | 성전 정화 -삶의 중심, 기도와 말씀의 집, 사랑과 평화의 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3| | 2020-11-20 | 김명준 |
| 142283 |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나의 집은 기도의 집 (루카19,45-48) | 2020-11-20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