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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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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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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96 |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1| | 2020-11-20 | 최원석 |
| 142295 | 야곱/ 이스라엘|1| | 2020-11-20 | 이정임 |
| 142294 |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0-11-20 | 이부영 |
| 142293 |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 연중 33주간 금요일 (루카19,45-48) | 2020-11-20 | 강헌모 |
| 142292 |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 나라. | 2020-11-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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