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길 기도 (2506) ‘20.11.21.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06) ‘20.11.21. 토.>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빛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아버지의 뜻만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맹세를 많이 하는 사람은 범법으로 가득 차고 징벌의 채찍이 그 집을 떠나지 않으리라. 그가 맹세를 어기면 죄악이 그와 함께 머물고 분별없이 맹세를 하면 죄가 갑절로 무거워지리라. 그가 헛맹세를 하면 의롭게 되지 못하리니 그의 집이 온갖 재앙으로 가득 찰 것이기 때문이다. (집회 23,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23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2,46-50/2020.11.21/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 | 2020-11-21 | 한택규 |
| 142314 | <기대하며 기다린다는 것> | 2020-11-21 | 방진선 |
| 142313 | 하늘 길 기도 (2506) ‘20.11.21. 토. | 2020-11-21 | 김명준 |
| 142312 | 예수님 중심의 참가족 교회 공동체 -기도, 말씀, 회개, 성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4| | 2020-11-21 | 김명준 |
| 142311 | 양은 양이고, 염소는 염소일 뿐이다 (마태복음 25:31-46) | 2020-11-21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