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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513) ‘20.11.2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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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13) ‘20.11.28. 토.>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키고 따르는 삶으로 항상 주님 안에서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보라, 내가 곧 간다.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묵시 22,7) 간음을 저지르는 남자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가 나를 볼 수 있으랴? 어둠이 나를 감싸고 사방의 벽이 나를 숨겨 주니 아무도 나를 볼 수 없다. 그러니 무엇 때문에 내가 걱정하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도 내 죄악들을 기억하지 못하시리라.’ (집회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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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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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474 | 2020년 11월 28일[(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2020-11-28 | 김중애 |
| 1424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34-36/2020.11.28/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2020-11-28 | 한택규 |
| 142472 | 하늘 길 기도 (2513) ‘20.11.28. 토.|1| | 2020-11-28 | 김명준 |
| 142471 |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루카21,29-33) | 2020-11-28 | 김종업 |
| 142470 | 새 예루살렘 -늘 깨어 기도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0-11-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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