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늘 길 기도 (2514) ‘20.11.29.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14) ‘20.11.29. 일.>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흠 없고 티 없는 온전한 사람 되도록 자신의 부족과 나약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선하고 착하고 바르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또한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잡을 데가 없게 해 주실 것입니다. (1코린 1,8-9a) 그가 두려워하는 것은 사람들의 눈이다. 그는 주님의 눈이 태양보다 만 배나 밝으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주님의 눈은 사람들의 온갖 행로를 지켜보시고 숨은 구석까지 낱낱이 꿰뚫어 보신다. (집회 23,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24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1.29) | 2020-11-29 | 김중애 |
| 142494 | 2020년 11월 29일 주일[(자) 대림 제1주일] | 2020-11-29 | 김중애 |
| 142493 | 하늘 길 기도 (2514) ‘20.11.29. 일. | 2020-11-29 | 김명준 |
| 142492 | 깨어 있어라 -사랑, 기도, 희망, 기쁨, 감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4| | 2020-11-29 | 김명준 |
| 142491 | 11.29.“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0-11-28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