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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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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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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0-12-26 ㅣ No.1431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41) ‘20.12.26. 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을 살기 시작하면서 받게 되는
모욕과 멸시와 고통을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끝까지 인내하며
상대방을 위하여 축복을 빌어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내가 테레빈 나무처럼 가지를 사방에 뻗으니 그 가지는 찬란하고 우아하다. (집회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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