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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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가 가슴을 들이받는 충격쯤이어야 췌장이 전부 손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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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1-01-09 ㅣ No.221679

고 정인이의 사인에 관한 의사회 공식입장문이다.

고작 16개월된 아이의 췌장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손상이면 이만한 외력이어야 췌장이 그렇게 손상될 수있다는 것이다. 

췌장은 뒤로는 등뼈 앞으로는 갈비뼈 사이 인체의 가운데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한다.

이 췌장이 전부 떨어지도록 엄청난 외력이 행사되었다는 것이다.

마치 정인이를 배구공을 치듯이 강력하게 집어 던지거나 축구공을 차듯이 있는 힘을 다해 냅다 차버리는 층격이라는 게다.

그래 의사회는 정인이 양부모를 살인죄로 기소하고

경찰서장은 살인방조죄로 기소하라는 것이다. 

 

커다렇게 보행기에서 웃고있는 정인이 모습뒤로는 커다란+자가 그림이 보인다.

이 사진을 찍은 자는 완전 악마임에 틀림이 없다.

16개월 아이를 그렇게 뚜드려 패놓고는 응급실에서 슬프게 울짖었다는 양모는 틀림없는 악마이다.

이 광경을 목도한 응급실 의사는 "피가 거꾸로 솟았다"는 것이다.

사진속의 +자가는 개신교인가? 천주교일까?

천주교든 개신교든 짐작조차 구역질나고 겁이나고 일부러 피하고 싶어진다.

너무나도 끔찍하다.

그러고도 커디란 +자가는 ?

오, 주님

저자들은 정녕 악마의 화신인가요?

차라리

악마이면 낫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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