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
(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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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후의 建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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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1-11 ㅣ No.221716

분당 서울대 병원 내분비 내과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에는



 🛑"집안 일·목욕 같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무리 없이 한다면 健康한 老人, 
누군가의 도움이 약간 필요하면 老弱한 老人,

 혼자서는 불가능하면 매우 衰弱한 老人으로 구분한다" 면서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나이가 75세 前後" 라고 말했습니다.

🛑비교적 젊고 건강한 75세 미만 老人은 살을 빼고 過食을 避해야 하지만 

75세 이상이면서 衰弱해진 老人은 고기 등 단백질을 되도록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줄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血壓의 관리도 비슷합니다.

高齡 患者의 적절한 목표 혈압에 대한 결론은 아직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 

진료 현장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목표 혈압을 중장년 층보다 높게 정하고 있습니다.

🛑65~74세는 140/90(㎜Hg) 미만,
🛑75세 이상은 150/90 또는 160/100 미만으로 관리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보라매 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고령 환자의 혈압을 너무 강하게 관리하면 

저혈압 등 부작용으로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콜레스테롤도 마찬가지로 고령일수록 적절히 높게 관리하는 것이 

되려 유병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의 주요 재료임으로 너무 줄어들면 

혈관벽이 약해져 뇌졸중· 심근경색의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나이 들수록 과체중일 때 치매 위험이 낮아져서 의사들은 

75세 이후 부터는 고기·과일 등을 충분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75세 미만은 체중이 적을수록, 75세 이상은 약간 과체중이어야 사망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의 과체중은 신체 기능 저하로부터 일종의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체질량지수(BMI) 기준 23~25가 적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체질량지수란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남녀 모두 체질량지수가 22이면 사망률이 가장 낮고, 

지수가 높을수록 사망률도 높아지나 너무 낮아도 사망률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측정한 체질량지수가 20 미만은 저체중, 20~25는 정상체중, 

25~30은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 35 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본다.

계산법 :  체질량지수(BMI-Body Mass Index) =  몸무게(kg)/ 키(m2)  

🛑체중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도 75세를 전후로 확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노인 6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60~69세의 경우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정상 체중보다 70% 높았지만 

70세 이상에선 오히려 3%, 80세 이상에서는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75세 이후로는 너무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과 과체중 등에 묶여서 

먹고 싶은 것, 마시고 싶은 것들을 너무 참지 마시고 맛있게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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