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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후의 建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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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울대 병원 내분비 내과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에는
75세 이상이면서 衰弱해진 老人은 고기 등 단백질을 되도록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줄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진료 현장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목표 혈압을 중장년 층보다 높게 정하고 있습니다. 저혈압 등 부작용으로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되려 유병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혈관벽이 약해져 뇌졸중· 심근경색의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고 합니다. 75세 이후 부터는 고기·과일 등을 충분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체질량지수(BMI) 기준 23~25가 적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체질량지수란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남녀 모두 체질량지수가 22이면 사망률이 가장 낮고, 지수가 높을수록 사망률도 높아지나 너무 낮아도 사망률이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측정한 체질량지수가 20 미만은 저체중, 20~25는 정상체중, 25~30은 과체중, 30 이상은 비만, 35 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본다. 계산법 : 체질량지수(BMI-Body Mass Index) = 몸무게(kg)/ 키(m2) 60~69세의 경우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정상 체중보다 70% 높았지만 70세 이상에선 오히려 3%, 80세 이상에서는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먹고 싶은 것, 마시고 싶은 것들을 너무 참지 마시고 맛있게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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