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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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8) ‘2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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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12 ㅣ No.1436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8) ‘21.1.12.화.>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창조 당신의 첫 모습을 회복하게 해 주시어
모든 피조물을 다 사랑하고 돌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물을 그의 지배 아래 두시면서,
그 아래 들지 않는 것은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기에는 만물이 아직도 그의 지배 아래 들지 않았습니다. (히브 2,8)

보라, 나는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혜를 찾는 모든 이를 위해 애썼다는 것을 알아라. (집회 24,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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