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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8) ‘21.1.1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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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8) ‘21.1.12.화.>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창조 당신의 첫 모습을 회복하게 해 주시어 모든 피조물을 다 사랑하고 돌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물을 그의 지배 아래 두시면서, 그 아래 들지 않는 것은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기에는 만물이 아직도 그의 지배 아래 들지 않았습니다. (히브 2,8) 보라, 나는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혜를 찾는 모든 이를 위해 애썼다는 것을 알아라. (집회 24,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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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6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2) | 2021-01-12 | 김중애 |
| 143666 | 2021년 1월 12일[(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 2021-01-12 | 김중애 |
| 14366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8) ‘21.1.12.화. | 2021-01-12 | 김명준 |
| 143664 | 권위있는 삶 -주님과 하나된 참나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1-12 | 김명준 |
| 143660 | 마귀와 연합된여인의 후손 (히브리 2:5-9) | 2021-01-1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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