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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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9) ‘21.1.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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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13 ㅣ No.1437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9) ‘21.1.13.수.>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매일 미사와 기도를 드리고
일치와 화목, 선행과 보속으로 주님 사랑 이웃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마르 1,35)

내 마음에 드는 것이 세 가지 있으니 그것들은 주님과 사람 앞에서 아름답다.

형제들끼리 일치하고 이웃과 우정을 나누며 남편과 아내가 서로 화목하게 사는 것이다. (집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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