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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9) ‘21.1.13.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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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59) ‘21.1.13.수.>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매일 미사와 기도를 드리고 일치와 화목, 선행과 보속으로 주님 사랑 이웃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마르 1,35) 내 마음에 드는 것이 세 가지 있으니 그것들은 주님과 사람 앞에서 아름답다. 형제들끼리 일치하고 이웃과 우정을 나누며 남편과 아내가 서로 화목하게 사는 것이다. (집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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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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