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금)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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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0) ‘2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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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14 ㅣ No.1437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0) ‘21.1.14.목.>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한결같이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참신앙을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의 동료가 된 사람들입니다.
처음의 결심을 끝까지 굳건히 지니는 한 그렇습니다. (히브 3,14)

나는 세 부류의 사람을 미워하고 그들의 생활 방식을 몹시 혐오한다.

잘난 체하는 가난한 사람과 거짓말하는 부자 지각없이 간음에 빠진 늙은이가 바로 그들이다. (집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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