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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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2) ‘21.1.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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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16 ㅣ No.1437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2) ‘21.1.16.토.>

저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는 주님께 셈을 해드려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참 신앙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13)

백발 노인으로서 판단력이 있고 원로들로서 건전한 의견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가! (집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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