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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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ㅏ그들에게 그들에게 당신은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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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01-21 ㅣ No.143914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홍)

 

아녜스 성녀는 3세기 후반 또는 4세기 초반 로마의 유명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열네 살 무

렵의 어린 나이에 순교하였다. 청혼을 거절한 데 앙심을 품은 자

가 고발하여 신자임이 드러났으나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유약한 나이에 성녀가 보여 준 위대한 신앙

의 힘’을 높이 칭송하였다. 교회는 아녜스 성녀를 모진 박해 속

에서도 신앙을 증언하고자 정결을 지킨 순교자로 기억하고 있다.

성녀는 한 마리 양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되고 있다.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님께서는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

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라고 한다(제1독서).

더러운 영들은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하고 소리 지른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

    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

         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

         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

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

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

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

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

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07

 

꽁꽁 장미 !

 

늦가을

무렵

 

봉오리

맺은

 

장미

꽃망울

 

피우지

못하고

 

한파로

꽁꽁

 

얼다

녹다

 

지내는

나날

 

줄기는

생생 

 

새로운

싹눈

 

붉으레

새봄 꿈 머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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