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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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0) ‘21.1.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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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24 ㅣ No.1439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0) ‘21.1.24.일>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악한 길 악한 생각에서 돌아서 재앙을 면하게 해주시고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는 삶으로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주님을 경외함은 그분에 대한 사랑의 시작이요

믿음은 그분에 대한 의탁의 시작이다. (집회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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