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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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란 진심이 와 닿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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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으로 인해 좁은 옥탑방에서 아픈 어머니와 성실히 사는 가난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배우지 못한 그는 어느 날 근처 빵공장에서 직원을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년은 빵 공장에 입사 지원을 하였고 회사에서 몇 가지 질문사항을 적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은 전문적인 내용이라 고민 끝에 자신만의 답을 써서 내야 했습니다. 당연히 떨어졌다고 생각한 청년에게 며칠 후 합격했으니 출근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빵 공장 사장님이 특별히 합격시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청년은 이후 사장님과의 단둘이 만남에서 물어보았습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왜 합격시켜주셨나요?" 그러자 사장님은 웃으면서 청년이 제출했던 질문지의 답을 보여주면서 말하였습니다. [그림에 있는 빵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주원료는 무엇인가?] "자네는 제빵 지식보다 더 중요한 걸 알고 있었네. 질문 사항에 내가 원하는 정답을 쓴 사람은 오직 자네뿐이라네" 청년이 쓴 답은 '정성'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건 바로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여는 진심입니다. 때로는 이 거짓 없는 진심에서 나오는 말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도 합니다. 미국의 유면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우리에게 일러줍니다.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땐, 솔직한 마음이 담긴 그 진실을 말하라.‘라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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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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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43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26 | 장병찬 |
| 221842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2021-01-26 | 주병순 |
| 221841 | 정성이란 진심이 와 닿다|1| | 2021-01-26 | 박윤식 |
| 22184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이중적인 농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26 | 장병찬 |
| 221839 | 01.26.화.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루카 ... | 2021-01-2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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