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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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4) ‘21.1.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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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28 ㅣ No.1440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4) ‘21.1.28.목>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모든 것을 다 의탁하여 주도권을 내어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 나아갑시다.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져 악에 물든 양심을 벗고 깨끗해졌으며,
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말끔히 씻겨졌습니다. (히브 10,22)

내게는 사자와 용과 사는 것이 악한 아내와 사는 것보다 낫다. (집회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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