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얀 겨울 / 국민 겨울송 (1994년 가요대상) |
|---|
|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떄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건 이미 나를 잊은채로 살고 있을까 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그댈 보고 싶은 마음에 난 다시 생각하지만 그 날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기다릴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1856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서둘러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1-01-28 | 장병찬 |
| 221855 |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 2021-01-28 | 주병순 |
| 221854 | 하얀 겨울 / 국민 겨울송 (1994년 가요대상) | 2021-01-28 | 강칠등 |
| 221853 | 01.28.목.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 2021-01-28 | 강칠등 |
| 221852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멸망의 도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