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6) ‘21.1.30.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6) ‘21.1.30.토>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한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의 모든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써, 아브라함은 장차 상속 재산으로 받을 곳을 향하여 떠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떠난 것입니다. (히브 11,2.8) 그의 남편은 이웃과 밥상에 앉게 될 때 비통하게 한숨지을 뿐이다. (집회 25,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4147 | 연중제3주간 토요일 독서묵상글 /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 (히브리11,8-10) | 2021-01-30 | 김종업 |
| 144146 |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마르4,35-41) | 2021-01-30 | 김종업 |
| 14414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76) ‘21.1.30.토 | 2021-01-30 | 김명준 |
| 144144 | 믿음의 여정, 믿음의 전사 -믿음과 희망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2| | 2021-01-30 | 김명준 |
| 144141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가리옷 유다는 공동체에서 혼자만 성장하지 못했나?|1| | 2021-01-30 | 김현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