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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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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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big-llight] 쪽지 캡슐

2021-01-31 ㅣ No.221879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 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수용소에 있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은 그들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이곳에서 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힘들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초 하나를 구한 후 빈 그릇에 넣고 심지를 꽂은 뒤 불을 붙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를 살 수 있으며 물을 마시지 않고도 3일은 버틴다.

그런데 희망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단다.

아들아, 어둠을 밝히는 이 작은 불빛이 우리에게는 바로 큰 희망이란다."

 

사실 저마다 다르지만 지금도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당장의 어려움으로 절망과 손을 잡는다면 다시 일어설 기회를 영영 잃습니다.

 

하지만 작은 희망의 불씨 하나만은 꼭 남겨 두세요.

지금은 절망이 온 마음을 휘감고 있어도 희망이라는 그 작은 불씨는

서서히 온 마음을 밝히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가져다 줄 겁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사고는 우리를 희망으로 이끕니다.

매사에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에게는 행복한 결과가 서서히 일게 될 것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는 뜻하지 않게 불행한 결과를 맞을 수도 있을 겁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은 이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지게 되어 있답니다.

 

그렇습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온종일 생각하고 있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조합입니다.

 

희망은 언제나 어둠 속에서 시작됩니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희망의 불씨는 지펴집니다.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포기하지 맙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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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수용소,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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