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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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0) ‘2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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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03 ㅣ No.1442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0) ‘21.2.3.수>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알게 모르게 저질렀던 과거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세상과 속에서 성별된 거룩한 사람 되어,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히브 12,14)

아내가 제 남편을 먹여 살리게 되면

분노와 뻔뻔스러움과 커다란 수치가 있을 뿐이다. (집회 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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