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어느 형제님께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2-03 ㅣ No.144270

어느 형제님께서 자꾸 저의 이름을 실명으로 거론하고 이곳 묵상글에 글을 남기시는데 저는 받아 들일 마음이 없구 앞으로 이 공개된 자리에 제 이름을 실명으로 옮기면 저도 제도적으로 옳길 것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도 생각하여서 글을 올려 주셔야지 ..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자매 형제도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좀 해아려 주세요.. 그리고 내가 왜 여기에 우리 본당이며 내가 누구며 그런것을 왜 밝히지 않겠나요 ..나는 이곳을 주님 만나고 가는 장소로 생각하니 분심들게 하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시면 법적으로 가겠습니다. 이상 ..진정한 화해는 MAN TO MAN, 1:1, 상대의 호칭을 부르시려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1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