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
(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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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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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2-04 ㅣ No.144293

내어맡김

하느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와

사랑은 우리 안의 모든

두려움을 사라지게 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조건과 환경을 넘어

선한 일을 이뤄가는 하느님의

방법을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까?

아우성치듯 들려오는 세상의

소리로부터 벗어나 하느님께

지금의 문제를 온전히 맡겨 드리십시오.

우리의 순종을 통해

주님의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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