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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2) ‘21.2.5.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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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2) ‘21.2.5.금>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린 사람 되도록, 입술로 머리로 살지 않고 아주 작은 말씀 하나라도 몸으로 행동으로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히브 13,6ㄴ) 죄는 여자에게서 시작되고 여자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죽는다. (집회 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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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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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17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1-02-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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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1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2) ‘21.2.5.금 | 2021-02-05 | 김명준 |
| 144314 |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참 권위와 형제애兄弟愛의 원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2| | 2021-02-05 | 김명준 |
| 14431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4-29/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1-02-0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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