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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5) ‘21.2.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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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5) ‘21.2.8.월>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확고한 믿음으로 주님을 믿고 따름으로 구원에 이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56) 좋은 아내를 가진 남편은 행복하다. 그가 사는 날수가 두 배로 늘어나리라. (집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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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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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91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농부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2-08 | 장병찬 |
| 14439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53-56/연중 제5주간 월요일) | 2021-02-08 | 한택규 |
| 14438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5) ‘21.2.8.월|1| | 2021-02-08 | 김명준 |
| 144388 | 우리의 영원한 본향本鄕이자 안식처安息處 -그리스도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4| | 2021-02-0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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