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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월.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마르 6,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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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월.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마르 6, 56)
사랑으로 시작되는 오늘이다.
우리를 향한 주님 사랑은 내리사랑이다.
구원과 은총은 우리에게 내려지는 매순간의 선물이다.
어르고 달래며 여기까지 우리를 업고 왔다.
눈물겨운 사랑이다.
은총의 원천이신 예수님을 향하는 치유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다.
각자에게 맞는 은총을 주신다.
영혼을 살리시는 우리의 주님이시다.
구원의 계획안에 너와 내가 있다.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과 은총이다.
그래서 사랑은 복음이다.
구원과 사랑은 분리될 수 없다.
다시 주님 사랑으로 시작한다.
사랑이 시작된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치유의 날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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