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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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6) ‘2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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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09 ㅣ No.1444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6) ‘21.2.9.>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입술로 마음이 빠진 행위로 주님을 섬기지 않고,

진실된 마음으로 거짓 없는 행동과 삶으로 주님을 섬기며 따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마르 7,6)


 

훌륭한 아내는 제 남편을 즐겁게 하고 그 남편은 평화롭게 수를 다하리라. (집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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