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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8) ‘21.2.11.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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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8) ‘21.2.11.목>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살게 되도록 침묵과 자기 비움(부정)으로 순종과 순명을 살아 겸손과 온유를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그 남편은 부유하든 가난하든 마음이 즐겁고 얼굴은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집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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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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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46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2.11) | 2021-02-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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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4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88) ‘21.2.11.목 | 2021-02-11 | 김명준 |
| 1444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7,24-30/연중 제5주간 목요일) | 2021-02-11 | 한택규 |
| 144461 | 우리의 기쁨은 하느님의 기쁨 -매사 최선을 다합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3| | 2021-02-1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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