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1) ‘21.2.14.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1) ‘21.2.14.일>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사는 참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무슨 일을 하든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 나처럼 하십시오. 나는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내가 아니라 그들에게 유익한 것을 찾습니다. (1코린 10,33) 악처는 삐걱거리는 소 멍에와 같고 악처를 가진 자는 전갈을 쥐고 있는 자와 같다. (집회 26,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45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2.14) | 2021-02-14 | 김중애 |
| 144533 | 2021년 2월 14일 주일[(녹) 연중 제6주일] | 2021-02-14 | 김중애 |
| 14453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1) ‘21.2.14.일|1| | 2021-02-14 | 김명준 |
| 144531 |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만남, 치유, 선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4| | 2021-02-14 | 김명준 |
| 14453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40-45/연중 제6주일) | 2021-02-14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