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자유게시판

독도에서 묵주기도 퍼포먼스(?), 종교신앙외교

스크랩 인쇄

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1-02-14 ㅣ No.222010

주한미군 철수는 있어서는 안 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는 가톨릭 성지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순교자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지 않은가.

.

나는 독도에서 묵주기도를 한 사람이다. 2012년 09월 13일, 그날은 목요일이었으니 빛의 신비였다. 두 단 했다. 다른 사람들은 5단 이상을 했으면 좋겠다. 독도를 일본으로부터 지켜달라는 기도였다. 어쩌면 독도를 원래 주인인 하느님께 돌려드린 것일까.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을 하나님께 바쳤다고 하던데 말이다. 「가톨릭 외교 (종교신앙외교)」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16 1

추천 반대(1) 신고

하느님,하나님,주한미군,바이든,가톨릭,성지,순교자,신자,독도.묵주기도,목요일,빛의신비,주인,이명박,서울,기도,한국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