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2) ‘21.2.15.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15 ㅣ No.1445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2) ‘21.2.15.월>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죽여 온유와 겸손을 살게 해 주시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순종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창세 4,7ㄴ)

술 취한 아내는 분노 덩어리다.

그 여자는 제 치부를 감추지 않으리라. (집회 26,8) 

 

 



78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