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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2) ‘21.2.1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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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2) ‘21.2.15.월>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죽여 온유와 겸손을 살게 해 주시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순종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창세 4,7ㄴ) 술 취한 아내는 분노 덩어리다. 그 여자는 제 치부를 감추지 않으리라. (집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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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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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5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1-13/연중 제6주간 월요일) | 2021-02-15 | 한택규 |
| 144553 | 연중제6주간월요일 *카인과 아벨과 셋 (창세4:1-9,25) | 2021-02-15 | 김종업 |
| 14455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2) ‘21.2.15.월 | 2021-02-15 | 김명준 |
| 144551 | 지혜의 눈 -우리가 카인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1-02-15 | 김명준 |
| 144550 | ♥聖 유정률 베드로님의 순교 (순교일; 2월17일) | 2021-02-15 | 정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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