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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6일은 비오12세가 선포한 예수님 거룩한 얼굴축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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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월 16일 화요일은 재의 수요일 전날이며 참회와 속죄의 화요일이자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입니다. 교황 비오 12세께서 1958년 4월 17일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옥수동 성당에서 9일기도를 시작으로 전파되다가 2016년에는 토리노 성수의 전시회를 거룩한 얼굴회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세계최초로 3D 성 수의 전시회를 열고자 준비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수의는 예수님의 성시를 감쌌던 성유물 중의 최고의 성유물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놀랍고도 신비한 증거이며 사도들로 부터 내려오는 전승의 보물이기에 그 가치는 지구가 끝나는 날이 올 때 우주선에 첫번째 실어야 할 것으로 유럽 저명한 지식인들의 앙케이트 조사에서도 우선적으로 보존해야할 예수님의 이 성유물을 뽑았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알 수없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사도들에게 하느님께서 직접 함께한 모든 노고에 수고했다고 주신 선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하신 1841년이 지나고 몇년 후에 토리노에서 이 성수의를 일반공개하였을때 성돈보스코는 신학생으로 이 공개행사에 참석하고 감명을 받아서 이 성수의를 청소년들의 신앙지도에도 적용시켰습니다. 우리나라의 신앙린들에게 이 성수의 신심을 전파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어린 거룩한 얼굴 9일기도도 여러해 전파하였는데 그 열매가 이제야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더욱 자애로운 마음과 깊은 관심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9일 기도 마무리 하시고 또 자주 카페에 찾아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루미나 도마니 불툼툼 스페르 노스 (3) 주님 당신 얼굴을 저희위에 비추소서 (시편 67,2)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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