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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3) ‘21.2.1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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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3) ‘21.2.16.화>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말씀과 가르침을 잘 살고 주님의 눈에 들어 주님의 참 도구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의 눈에 들었다. 노아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하였다. (창세 6,8.7,5) 아내의 부정은 치켜 올린 두 눈에서 그리고 눈꺼풀 모양에서 알아볼 수 있다. (집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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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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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81 | 2021년 2월 16일[(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1-02-16 | 김중애 |
| 144580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1-02-16 | 장병찬 |
| 14457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3) ‘21.2.16.화|1| | 2021-02-1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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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7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1-02-16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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