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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4) ‘21.2.17.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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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4) ‘21.2.17.수>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입술로 생각으로만 회개하지 않고 온 마음 다 해 근본부터 회개하여 순수를 회복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 하느님에게 돌아오너라. 그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큰 이 재앙을 내리다가도 후회하는 이다. (요엘 2,13) 고집스런 딸을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틈을 타 제 자유를 남용하리라. (집회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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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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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606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1| | 2021-02-17 | 장병찬 |
| 144605 | <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 | 2021-02-17 | 방진선 |
| 14460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4) ‘21.2.17.수 | 2021-02-17 | 김명준 |
| 1446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1-6.16-18/재의 수요일) | 2021-02-17 | 한택규 |
| 144602 |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 (마태6,1-6.16-18) | 2021-02-1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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