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
(백)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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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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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2-17 ㅣ No.144611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한번 세상을 떠나보십시오.

이 세상을! 그리고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내어드리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서 이 세상 어떤 것에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으로 당신을

위로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인들은 이 세상에

큰 유혹으로 고통을 받았지만,

그들은 자신을 포기하고 하느님의

뜻에 맡김으로써 참 평화를 누렸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느님과 하나 되어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서 마음을 멀리해야 합니다.

하느님만으로 충분한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하느님만으로도 충분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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